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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저니, 중기부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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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저니, 중기부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감성 인공지능(AI) 기반 사용자 영상 분석을 통해 UX 평가 솔루션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뉴로저니(대표 이현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 교육, 사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를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2025년부터는 평가 절차가 강화되어 서류 평가 후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 발표 평가를 진행하는 3단계 심사 방식이 도입됐다. 사업화 자금은 1단계(약 2,000만 원)와 2단계(약 4,000만 원)로 나누어 지급되며, 1단계 추진 결과에 따라 2단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뉴로저니는 감성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UX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기존의 정성적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 경험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이현우 대표는 '이번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을 통해 감성 AI 기반 UX 평가 솔루션의 시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지원받은 자금을 활용하여 시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을 추진하고,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로저니는 감성 AI 기술을 기반으로 UX 평가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사용자 영상 분석을 통해 정량적 UX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의 주관적이고 정성적인 UX 평가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2025 SNU Campus Town Startup CEO] ‘Neurojourney,’ Developer of Multimodal Emotion AI Technology that Analyzes Human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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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NU Campus Town Startup CEO] ‘Neurojourney,’ Developer of Multimodal Emotion AI Technology that Analyzes Human Emotions

Neurojourney, a startup founded at the Sangmyung University Research Center of Emotion Contents Technology, is developing multimodal emotion AI technology integrating video processing, bio-signal analysis, cognitive psychology, and user experience research that analyzes human emotions. Its solution uses video footage to simultaneously analyze facial expressions, heart rate responses, voice, and various other signals, and then provides data-based ‘true customer reactions’ to a company’s services or content. Neurojourney was founded in April 2025 by CEO Hyunwoo Lee (34). 'Our core offering is a customer reaction evaluation solution based on emotion AI. When a company has content or a service that it wants evaluated, it uploads it or provides a link on the Neurojourney platform, and research is conducted through a secured tester group. The testers’ emotional reactions are automatically collected via webcam, and the AI analyzes these and produces quantitative metrics for immersion, stress, empathy, self-efficacy, and more. So companies are provided with more in-depth data than a simple survey, and this allows them to understand the true reactions of their customers.' Neurojourney has three main competitive advantages. First, its technology is rooted in data analysis expertise and long-term experience in affective engineering research at the Sangmyung University Research Center of Emotion Contents Technology. Second is its multimodal emotion AI. In the global market, only a handful of companies have advanced such an AI model, which simultaneously analyzes the face, heart, and voice, to the commercialization stage. Third is scalability in the market. Customer reactions have applications not only in UX design, but also in marketing research, games, education, digital healthcare, and various other industries. In its initial marketing approach, Neurojourney is pursuing a PoC-based market entry strategy for each industry. Neurojourney is currently collaborating with companies in the UX research, media, and edu-tech sectors to create success cases, and plans to introduce its solution to game, CRM, and healthcare companies next year. From a marketing perspective, it is focusing on B2B sales and targeting corporate customers, while at the same time preparing to expand abroad through global partnership networking and presentations at local and international academic conferences. The company’s current operating funds come from government support projects, technology guarantees, and sales, and it plans to attract seed investment next year. Following this, the company plans to acquire TIPS funding based on its R&D expertise, and then use this to expand globally and improve its technology. What made CEO Lee decide to start a new company? 'Before this, I was a researcher studying video processing, bioengineering, and affective engineering. In fact, I majored in affective engineering for my PhD. But beyond simple academic curiosity, I became convinced that human emotions would be at the core of future technology. Actually, while I was doing research at the university, many companies requested consulting on emotions. This confirmed for me that there is a huge demand for emotional data in industry. Based on this experience, I began to think, ‘I don’t need to stop at researching emotions. I can create real value in the industrial world.’ In particular, if I could show customers’ true reactions using data, it would change corporate decision-making drastically. This realization is what led me to start the company. I prepared the initial funding through the Pre-Startup Package and technology guarantees, and this was enough to develop the prototype.' Following the launch of the startup, said CEO Lee, 'I felt the most rewarded when an actual corporate customer gave us feedback through the platform, saying, ‘This is the first time I’ve seen the true reactions of my customers,’' and added, 'As the founder, I was most motivated the moment when our technology moved out of the affective engineering lab and began to create real value in the market.' Including CEO Lee, Neurojourney has three employees. CEO Lee, the engineer who personally developed the core emotion AI technology, manages the company, and is joined by a product manager and a marketer. Professor Mincheol Hwang of Sangmyung University provides technical advise. With just a small group of elite experts, the company is able to execute tasks rapidly. Regarding future plans, CEO Lee said, 'In the short term, we aim to secure reference in the UX research, marketing, and game sectors,' and added, 'In the mid- to long-term, we will grow Neurojourney into a global emotion AI SaaS company and set new standards based on emotional data.' 'Ultimately, our goal is to establish an R&D base in Silicon Valley and grow into a successful company in the global market.'

뉴로저니, 서울AI허브 2기 멤버십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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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저니, 서울AI허브 2기 멤버십 기업 선정

멀티모달 감성 인공지능(AI) 기반 고객 반응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뉴로저니(대표 이현우)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5년 2기 서울AI허브 멤버십 기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서울AI허브 멤버십은 서울시와 SBA가 공동 운영하는 AI 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우수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성장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AI 전문가 컨설팅, 산학연 협력 네트워킹, 데이터셋 및 GPU 인프라 지원, 홍보 및 투자 연계 기회 등의 혜택을 받는다. 뉴로저니는 멀티모달 감성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 음성, 생체신호(심박, 표정, 자세 등)를 통합 분석함으로써 사용자의 감성 반응을 실시간으로 측정·해석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설문 중심 UX 리서치 방식을 넘어 사용자의 무의식적 반응을 기반으로 한 정량적 고객 경험 분석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 뉴로저니 대표는 '서울AI허브 멤버십 선정을 통해 감성 AI 기술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며 '서울AI허브의 지원을 바탕으로 AI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글로벌 수준의 감성 AI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로저니는 감성 AI를 기반으로 UX 리서치, 마케팅, 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의 고객 반응 분석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와 메타버스 환경까지 확장 가능한 감성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사람의 감성을 분석하는 멀티모달 감성 AI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뉴로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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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사람의 감성을 분석하는 멀티모달 감성 AI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뉴로저니’

뉴로저니는 상명대학교 감성공학 연구소에서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영상 처리, 바이오 신호 분석, 인지심리학, 사용자 경험 연구를 융합해 사람의 감성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멀티모달 감성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영상으로부터 얼굴 표정, 심장 반응, 목소리와 같은 다양한 신호를 동시에 분석하여 기업이 만든 서비스나 콘텐츠에 대한 ‘진짜 고객 반응’을 데이터 기반으로 알려주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현우 대표(33)가 2025년 4월에 설립했다. '뉴로저니의 핵심 아이템은 감성 인공지능 기반 고객 반응 평가 솔루션입니다. 기업은 평가하고 싶은 서비스나 콘텐츠를 뉴로저니 플랫폼에 업로드하거나 링크만 입력하면, 확보한 테스터 그룹을 통해 리서치가 진행됩니다. 테스터들의 감성 반응은 웹캠을 통해 자동 수집되고, AI 가 이를 분석해 몰입도, 스트레스, 공감도, 자기효능감 같은 지표로 정량화합니다. 기업은 단순한 설문 이상의 깊이 있는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실제 반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뉴로저니의 경쟁력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상명대학교 감성공학 연구소에서 축적한 감성공학 연구 경험과 데이터 분석 역량이 기술의 뿌리가 된다. 두 번째는 멀티모달 감성 인공지능이다. 얼굴, 심장, 음성을 동시에 분석하는 AI 모델을 상용화 단계까지 고도화한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다. 세 번째는 시장 확장성이다. 고객 반응은 사용자 경험뿐 아니라 마케팅 리서치, 게임, 교육,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 응용이 가능하다. 뉴로저니는 초기 마케팅 전략으로 PoC 기반 산업별 진입 전략을 취하고 있다. 현재 UX 리서치, 미디어, 에듀테크 분야 기업과 협력하여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내년에는 게임, CRM, 헬스케어 기업들에 대한 솔루션 도입도 예정이 되어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B2B 세일즈 중심으로 기업 고객을 타겟팅하고, 동시에 국내외 학회 발표와 글로벌 파트너십 네트워킹을 통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는 정부 지원 사업과 기술보증, 자체 매출을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시드 투자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이후 R&D 역량을 기반으로 TIPS 투자를 통해 글로벌 확장과 기술 고도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원래 영상처리, 바이오 엔지니어링, 감성공학을 연구하던 연구자였습니다. 특히 감성공학을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인간의 감성이 단순한 학문적 호기심을 넘어 앞으로의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연구 과정에서 대학에 있을 때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감성 컨설팅을 요청해왔고,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감성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매우 크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감성을 연구로만 끝내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특히 고객의 진짜 반응을 데이터로 보여줄 수 있다면 기업의 의사결정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문제의식이 창업으로 이어졌습니다. 초기 자금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과 기술 보증을 통해 마련했고, 이를 기반으로 시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창업 후 이 대표는 “실제 기업 고객이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진짜 반응을 처음으로 확인했다’는 피드백을 줄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감성공학이 연구실 안의 기술이 아니라, 시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로 이어지는 순간이 창업자로서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뉴로저니는 이 대표를 포함해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표는 감성 인공지능 핵심 기술을 직접 개발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사업을 총괄하고, 프로덕트 매니저 1명과 마케터 1명이 함께 한다. 그리고 상명대학교 황민철 교수가 기술적 자문을 맡고 있다. 소수 정예로 각자 전문성을 가진 멤버들이 빠른 실행력을 만들어내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UX 리서치, 마케팅, 게임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중장기적으로는 뉴로저니를 글로벌 감성 AI SaaS 기업으로 성장시켜, 감성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적으로는 실리콘밸리에 R&D 거점을 두고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뉴로저니는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됐다. 서울대 캠퍼스타운은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대학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대 캠퍼스타운은 인근 지역인 대학동, 낙성대동을 양대 거점으로 각각 거점센터 마련했다. 이를 구심점으로 서울대의 인력과 기술력,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과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입주기업에는 창업 공간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정기 기업설명(IR)과 데모데이 참가 지원, 서울대 교수진 기술 연계, 홍보, 경영·법률 맞춤형 컨설팅, 입주기업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